Indeed Interactive Live! <상호 작용의 과학>

지난 포스트에 이어 인디드 인터액티브 소식입니다! 아침에 있었던 기조 연설과 세션에 이어 채용 과정의 인간적인 측면에 관한 탐색을 계속했습니다. 현장 홍보 수석 담당자인 케빈 워커 (Kevin Walker)씨가 사회자 역할을 계속하면서 많은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다음은 하이라이트의 일부입니다.

메인 스테이지

인디드 회장인 크리스 햠스 (Chris Hyams)씨는 “주황색 의자”에 대해 얘기하겠다는 수수께끼와 같은 말로 기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저희 인디드는 모든 회의실에 구직자들을 언제나 기억하도록 주황색 의자들을 구비하기 시작했고 그 이유는 “구직자들을 위해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저희 문화에 깊이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근본적으로 인디드의 사업 방식에 영향을 끼치며, 구직자들의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요청을 받게 되면 당연히 거절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크리스씨는 이를 좋은 소식과 함께 전했습니다. “구직자들에게 최선인 것이 고용주에게도 최선입니다”라는 점을 저희는 거듭 깨달았다며 크리스씨는 참석자 분들께 인디드의 내부 구직자 권리 장전을 살짝 언급했으며 이러한 기본 원칙들이 취업을 돕고자 하는 저희의 임무에 어떤 지속적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다음 차례는 인디드의 제품 상무인 라즈 무커허지 (Raj Mukherjee)씨였는데, 그는 검색 엔진 외에도 인디드의 제품 중 채용자들이 들어봐서 알고는 있지만 잘 모르고 있을 일부 제품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라즈씨는 인디드 이력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9천만 개의 이력서들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 후, 고용주들이 기술 인재 부족 문제와 씨름하는데 인디드 프라임 (응답률이 무려 90%)이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선보였습니다. 인디드 타깃 광고가 지원자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키는지를 보이고 나서, 그는 기업정보 페이지에 관한 흥미로운 통계를 공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기업정보 페이지를 방문하는 구직자들이 5.5배 더 자주 채용 공고에 지원한다는 사실등이 포함되었습니다. 기조 연설의 중심에는 단 하나의 생각이 있었습니다. 즉 기술이란 자유를 부가하는 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결국 취업이란 전자상거래가 아닙니다. 바로 “대인” 관계입니다!”

주요 발표 내용

공감은 중요합니다. 또한 사업에도 도움이 됩니다: “2015년 글로벌 공감 지수 상위 10위 기업들은 하위 10개 기업보다 두 배 이상 회사의 가치가 올랐고, 수입을 50% 더 창출했습니다.” 비앙카 레머 (Bianca Rehmer)와 재키 드왈드(Jackie Dewald), 사업 성공을 위한 공감: 대인 관계를 촉진하고 인재를 얻어 사업을 전진시키세요.

면접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싶습니까? 린다그레이스 드 라 크루즈 (Lindagrace de La Cruz)씨는 애드리브의 세계에서 얻은 몇 가지 팁을 공유했습니다.

사무직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나요? 아직은 아닐지라도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유연성 있는 근무에 대한 검색이 2014년 말과 2016년 말 사이에 58% 성장했습니다” 제프 존슨 (eff Johnson)과 크리스토퍼 갬블 (Christopher Gamble), 직원 채용과 RPO: 인디드와 파트너가 되어 채용을 극대화하세요.

진부한 생각을 떨치세요: “밀레니얼 세대는 일자리를 전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이전 세대보다 초기 고용주들과 더 오래 일합니다.” 타라 싱클레어와 폴 울프 (Tara Sinclair and Paul Wolfe)

증가되는 기계 사용률을 두려워해야 할까요?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오히려 환영합니다: “채용 후보들의 73%가 기술 덕분에 취업 검색과 채용이 훨씬 쉬워졌다고 말합니다.” 카르멘 브라이언트 (Carmen Bryant), 로봇이 당신의 일자리를 가로챌까요? 인간의 능력과 기술의 교차점에 관한 탐구

 

인디드 웍스 (Indeed Works)

고용주 브랜딩 부스에서는 인디드의 제품홍보 담당자인 메리 밀러 (Mary Miller)씨가 기업정보 페이지가 어떻게 채용을 돕는지 설명했습니다. “고용주들이 무료로 동영상, 이미지, 리뷰 등을 실은 페이지를 관리하므로 자기만의 이야기를 연출하고 조정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합니다. 또한 구직자들이 기업에 관한 모든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을 제공하며, 그뿐이 아니라 피드를 통해 업데이트된 소식을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주요 무대를 마무리 지으며…

하버드 대학 심리학자이자 TED 유명 인사 및 저자이기도 한 에이미 커디 (Amy Cuddy)씨는 관객을 바디 랭귀지의 세계로 인도하여 바디 랭귀지가 채용과 어떻게 관련 있는지 설명하였습니다. 채용 면접에서는 채용 후보와 면접관 양쪽 모두 무언의 의사소통을 많이 하는데, 이러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어떻게 해석하며 또한 바디 랭귀지를 어떻게 의식적으로 사용하여 채용 후보가 면접에서 진정한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도록 도울 수 있는가에 대한 커디씨의 통찰력 있고 공감 가는 의견을 통해, 회의장 내의 모든 이들은 상호 작용의 과학을 자신의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