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ed Interactive Live: <채용 인간화하기>

인디드 인터액티브 소식입니다! 오스틴 시내의 JW 매리어트에서 열린 리셉션 이후, 전국의 인재 리더들과 인사 관리직 종사자들은 오늘 아침 함께 올해의 테마인 “채용의 인간적 측면”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 (또는 참석하셨으나 다시 보기를 원하시는 경우) 여기 하이라이트를 모아 보았습니다.

메인 스테이지

인디드의 하우스 밴드가 White Stripes의 곡 “Seven Nation Army”(미국의 인기 가요)의 리프를 연주하는 동안, 현장 홍보 수석 담당자인 케빈 워커 (Kevin Walker)씨가 주요 무대에서 참석자들을 환영하였습니다. 케빈씨가 설명한 인디드의 사명인, “저희는 사람들의 취업을 돕습니다”는 배움, 영감과 연결로 이루어진 인디드 인터랙티브가 펼처질 3일 동안의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또 그 과정에서 그는 몇 가지 흥미로운 통계 자료들을 공유했습니다.

다음 차례는 홍보부 상무인 폴 다르씨 (Paul D’Arcy)씨였는데 그의 기조 연설은 뜻밖에도 인간의 안구(눈)에 대한 과학 그리고 눈이 인간 관계 수립에서 맡는 역할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폴씨는 업무의 사회적과 심리적 측면에 대한 풍부한 연구 속으로 청중을 이끌었습니다. “인간의 뇌는 직장을 제일 먼저 사회적 체계로서 경험합니다”라고 폴씨는 말하며, 최고의 회사는 대인 관계 격려에 목적을 두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직장에서 대인 관계를 형성하는 5가지의 방법으로 연설을 마무리 했습니다.

폴씨의 대인 관계를 향상시키는 방법이 다음 기조 연설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채용 면접은 물론 스트레스가 매우 심하며, 연구에 따르면 취업 준비는 사별 다음으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일 중 스트레스가 가장 큰 일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한 압력을 받으면 본능적으로 “투쟁 혹은 도피” 반응을 보이는 반면,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켈리 맥고니걸 (Kelly McGonigal)씨는 이를 연구하는 커리어를 구축하였습니다. 스트레스에 관한 최신 과학 연구를 다룬 강연에서 맥고니걸씨는 압박감에 대처하는 전략, 대인 관계 형성에서 연민의 중요성, 그리고 취업 준비생들이 보다 좋은 채용 면접을 경험하도록 채용 담당자들이 이 식견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주요 발표 내용

구직자들은 실제로 얼마나 적극적인가요? “76%의 구직자들이 최소 매월마다 채용공고를 살펴본다고 합니다.” 네이슨 위거트 (Nathan Wiegert), 인디드와 함께 아웃바운드 채용을 최적화하세요.

저희 말을 믿어보세요, 그들 (취업준비생)은 정말로 적극적입니다: “91%의 사람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거나 찾을 의향이 있다고 합니다.” 네이슨 위거트 (Nathan Wiegert), 인디드와 함께 아웃바운드 채용을 최적화하세요.

인바운드 채용의 세 가지 핵심 전환점은 무엇일까요? “유인하고, 증폭시키고, 적용하라.” 애런 슈와르츠 (Aaron Schwartz), 유료광고로 가시성을 극대화하세요.

인디드의 기업정보 페이지에는 얼마나 많은 정보가 실리나요? “인디드에는 천5백만 개의 고용주 리뷰와 4억5천만의 급여 데이타가 있습니다.” 제프 매카시 (Jeff McCarthy), 인디드와 함께 기업 브랜드를 키우세요.

인디드 웍스 (Indeed Works)

올해 인디드 인터랙티브 행사에서 저희는 인디드 웍스 부스를 통해 새 제품들을 시연하고 저희 팀들의 업무를 선보였습니다.

취업 연구소/고용주 통찰 부스에서는 경제학자인 다니엘 컬베르튼슨 (Daniel Culbertson)씨와 연구원 발레리 로덴 (Valerie Rodden)씨가 저희 글로벌 경제연구소인 인디드 취업 연구소의 연구 결과를 공유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의 최신 보고서인 오늘날의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argeting Today’s Job Seeker)는 매니저들에게 노동 시장에 관한 상위 수준의 개요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용주들이 채용 상황을 보다 잘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라며 “구직 패턴 및 구직자 행태에 관한 도표들이 가득합니다. 예를 들면, 한 도표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다른 세대들보다 의료 분야의 채용공고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분야는 국내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직업이므로 이는 좋은 현상입니다. 따라서 전망이 좋은 직업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반면에, 인디드의 기업회원 분석팀의 매트 버른트 (Matt Berndt)씨는 고객들에게 노동 역학 도구를 보여주며 “이는 특정한 직장의 지리적 시장에 따른 수요와 공급에 대한 상세 데이타를 제공합니다. 미국 내 77개의 대도시들을 포함해서요. 한 도시에서 지난 30일 간 올라 온 모든 이력서를 볼 수 있고, 그 후 고급 도구를 사용하여 감당 가능한 갯수로 줄여 채용을 표적화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